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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무사 명품으로 거듭나다

조무사는 2003년 액터(Acter)라는 낚시찌를 생산한 목류방이란 회사에서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창업자의 회사를 2008년 현 이정훈 대표가 인수하여 현재에 이르러 있으며 다양한 CSR 사업으로 낚시업계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2003
    목류방에서 조무사로 피싱라인
    제품생산
  • 2008
    현 이정훈 대표
    조무사 인수, 스페셜 조무사 출시
  • 2020
    2020 벤처기업등록
  • 2021
    수십여가지 제품출시
    대한민국 NO.1 피싱라인 업체
조무사 낚시배너  
조무사는 회사의 상호이면서 대표 브랜드로 세상에 나온지도 벌써 17년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지만 임직원들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 기술개발을 통한 특허등록, 30여개의 상표등록, 벤처기업 등록된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제 조무사의 브랜드 가치가 낚싯줄을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모든 장르의 낚싯줄을 생산하여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대한민국의 당당한 낚싯줄 기업의 브랜드로 자존심을 지켜나가겠습니다.
조무사로고의미  조무사로고의미  
조무사는 낚시 조, 굳셀 무, 선비 사
낚시를 통해 자신을 뒤돌아보고 그 속에서 삶의 의미를 깨우치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낚시인이라고 부르는 말도 뜻이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특허및상표  

JOMUSA COMMAND

  •  

    Technology

    일본 U사, K사의 원자재
    조무사 특허가공법 결합
    최고의 피싱라인 재탄생

  •  

    Trust

    17년동안 피싱라인만 생산
    현 대표의 풍부한 낚시경험
    수많은 사용자의 우수후기.

일본 U사, K사 원자재

조무사 특허가공법 결합

최고의 피싱라인 재탄생

17년 피싱라인만 생산

대표의 풍부한 낚시경험

사용자들의 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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